2008/10/16 09:30
일 깃 짱
나를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자로 만들어 주는 사람이 내 이상형인데,,
오빠 같고 아빠 같은 사람이 난 좋은데,,
어째서 당신은.....
대체 어디가 난 좋은걸까..
뭐때문에 이렇게 속상해 하고 두려워 하며 화를 내는 걸까..
어느것 하나 이쁜 구석도 없는데..
서서히 준비를 해야할것만 같다.
오빠 같고 아빠 같은 사람이 난 좋은데,,
어째서 당신은.....
대체 어디가 난 좋은걸까..
뭐때문에 이렇게 속상해 하고 두려워 하며 화를 내는 걸까..
어느것 하나 이쁜 구석도 없는데..
서서히 준비를 해야할것만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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