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/01/16 23:16
일 깃 짱
바싹바싹 말라버린 내게 드라마가 설레이게하고 들뜨게하고 기대하게한다.
그러다가 내 현실, 내 위치를 알게되면서 좌절하고 비참해진다.
그럼에도불구하고 끊을수가 없다.
대리만족의 수단이니까..
이젠 쉽게 슬프지도 않다.
화도 안난다..
그러다가 내 현실, 내 위치를 알게되면서 좌절하고 비참해진다.
그럼에도불구하고 끊을수가 없다.
대리만족의 수단이니까..
이젠 쉽게 슬프지도 않다.
화도 안난다..